
올리벳교단 총회장 장시환 목사-윤남희 사모 가정이 청년선교회를 순회하며 각 선교회 대표들과 사정을 나누고, 전략회의를 진행했다.
또, 선교의 주요 사역인 강의, 선교, 상담 등에 대한 멘토링도 함께 했으며, 청년선교의 충만한 열정과 의지, 그리고 희망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장 목사는 “각 선교회의 상황들을 깊이 알 수 있었으며, 대표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으로 세우신 귀한 사역자들이란 것을 더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선교의 열정과 의지가 모두 충만해서 청년 선교의 큰 희망을 볼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각 선교회와 빠른 선교 발전을 도모하며, 향후 지속적인 만남 회의 등을 갖기로 했으며 전국 캠퍼스 지부 센터 개척, 5천 사역자 양성을 위한 향후 선교 계획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