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벳총회가 전국 캠퍼스 지부 개척 및 5천 사역자 양성, 나아가 아시아 청년선교 부흥의 사명을 붙들고 체계적으로 이를 이루기 위해 회의와 사업 추진을 지속하고 있다.
5월 22일, 회의를 통해 올리벳총회는 청년선교회 연합 회의와 모임 등을 기획했다. 또, 작업이 진행 중인 홈페이지 관련 사항을 공유했다.
한편, 세계본부에서는 한국 청년선교회의 개척소식을 격려하며, 이를 위한 권면사항을 전해와 올리벳성회 본부는 이를 선교회와 공유했다. 그 궁극적 목표는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선교까지 빠르게 지경을 넓혀가는 것이다.
미국 본부 청년선교회가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한국 또한 이에 대해 잘 연구해볼 것을 주문했으며, 한국은 이를 연구해 곧 적용하고자 한다.